BMW코리아, 16일 중고차 고객 시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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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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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양재동 인증중고차 전시장서

16일 고객 시승 행사를 여는 서울 양재동 BMW 전용 중고차전시장 'BMW 프리미엄 셀렉션(BPS)' 모습. (사진= BMW코리아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BMW코리아가 오는 16일 서울 양재동 수입차 오토갤러리 내 자사 인증중고차 전시장 ‘BMW 프리미엄 셀렉션(BPS)’에서 고객 시승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수입차가 자사 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시승행사 참여 고객 전원에 BMW 라이프스타일 기념품을 증정한다. 타로카드 등 다양한 이벤트로 펼칠 예정이다.

BPS는 지난 2005년 연 BMWㆍMINI 중고차 전시장이다. 이 곳에서는 전 차량을 데이터베이스화 해 중고차 이력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구매 후 정밀점검 및 1년 무상보증 서비스, 할부금융 등 신차에 가까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양재동을 비롯, 인천, 청주, 부산 등 전국에 4곳이 있으며 지난해 이 곳을 통해 1500대의 BMW 중고차가 판매됐다.

한편 회사는 3월 한 달 동안 BPS 홈페이지(www.bmwbps.com)을 통해 예약 구매하는 고객 중 10명을 추첨, BMW 골프백 세트를 준다. MINI 구입고객 5명에게도 선착순 5명에 모델카를 준다.

문의 ☎1644-8844.(BMW 도이치모터스 양재 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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