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3기에게는 클라우드·테스트 장비 등의 개발환경이 갖춰진 우면동, 서초동에 위치한 에코노베이션 센터 공간이 지원된다.
또 글로벌 마케팅, 데이터 요금, 활동비 등의 약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팀에게는 해외 컨퍼런스 참여 기회와 최대 2억원에 달하는 KT펀드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아키텍트 3기는 사업화에 대한 모색이 함께 진행돼 우수 개발사는 KT와 동반자적인 관계에서 앱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수 있다.
KT는 계획서 심사, 면접을 통해 총 4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총 8개월간에 걸쳐 멘토링과 사업 지원을 통해 앱 개발 파트너로 육성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코노베이션 홈페이지(www.econovation.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안태효 KT 스마트에코본부 본부장은 “KT는 3년간의 에코노베이션 활동 경험을 통해 앱 개발자 양성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우수 개발자와 동반성장을 통해 보다 나은 콘텐츠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외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