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경로당에 배치되는 도우미는 65세 이상 노년층으로 이들은 주3회 경로당을 방문, 1회 3시간 청소와 함께 급식봉사를 하고 말벗도 해주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도우미가 배치되는 경로당은 지역이 협소하거나 지은 지가 비교적 오래된 183개소로 지난해 80개소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따라서 노인들의 경로당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최 시장은 “일선 경로당 방문 시 노인들이 도우미를 늘려줄 것을 건의해와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면서 “9천7백만원을 경로당 동절기 특별난방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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