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 홈페이지에 접수된 교통관련 민원 버스에 공무원으로 구성된 ‘친절 지킴이’을 승차시켜, 운전자의 무정차, 불친절, 승·하차 전 출발, 개문발차, 시설불량 등을 지도·단속하게 된다.
또 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관련 불편사항, 도로교통장애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친절 교통서비스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8272’에 접수된 교통관련 민원 노선을 중심으로 친절 지킴이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대중교통 운전자의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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