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업무협약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안양시에 채용과 구직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인력 결원이나 충원요인이 발생 시 안양시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는 것.
또 시도 우수인력을 발굴해 타 기업에 우선해 롯데쇼핑에 추천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어 안양지역 구직자들에겐 가뭄의 단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양 기관은 이에 대한 약속으로 오는 29일(오전 10시 ~ 오후 5시) 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 롯데백화점 협력사 37개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며, 이날 박람회에선 판매∙배송서비스, 계산원, 주차안내 등의 분야에서 최대 6백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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