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서 6.25전쟁에서 전공을 세운 고 최무웅옹을 대신해 가족이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이날 훈장 수여는 육군본부가 ‘훈장 찾아주기’사업을 통해 최무웅옹의 병적기록부를 확인, 행적을 수소문한 끝에 이뤄졌다.
고 최무웅옹은 6.25전쟁 당시 20살의 어린 나이로 9사단에 소속돼 참전했다가 전투 중 사망했다. 이번 무공훈장 수여식은 육군본부가 故 최무웅씨의 병적기록부를 확인하고 행적을 수소문한 끝에 이뤄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