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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이날 개소식은 광명시장, 시의회 의장 등 주요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센터 개설에 따른 경과보고와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을 관내 24개 전체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하고, 2월중으로 친환경농산물 급식 배송업체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일련의 추진사업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되, 정규인력과 교육관련 시민단체 자원봉사자로 구성·운영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는 먼저 시-광명교육지원청-학교를 아우르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주력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영양교사 간담회,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품평회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양 시장은“광명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새로운 트렌드로서의 도시형 학교급식지원센터 모델이 될 것”이라며 “올해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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