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11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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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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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산시(시장 김철민)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하고 있는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1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및 지자체 정책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쓰이게 된다.

또 소지역 통계 작성으로 지역개발 계획 평가자료로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본조사는 2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90여명의 조사인력을 투입해 사업체명,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의 종류 등에 의한 면접조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사업체의 모든 정보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된다”면서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신분증을 확인하신 후 조사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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