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홈페이지는 웹 표준환경을 벗어나는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접속하기 어려웠던 기존 홈페이지들과 달리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다.
특히 웹접근성 인증 조건에 맞게 설계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인구가 2000만명을 넘어서면서 홈페이지 접근방식이 다양화되고 있다”며 “이번 홈페이지 개편이 서비스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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