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22일까지 이마트에서 일부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10%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2월 한 달 간 이마트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후 자동응답기(ARS)에 등록하면 최대 6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교복 할인 혜택도 있다. ‘스마트학생복’, ‘IVY클럽’, ‘엘리트’, ‘스쿨룩스’에서 학생복을 사면 무이자할부 혜택을 준다.
롯데카드는 이달 말까지 주요 인기 학생복 브랜드를 20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를 해준다. 롯데리아 햄버거 쿠폰은 덤이다.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최대 10% 할인쿠폰이나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씨카드는 모바일카드 소지 회원들에게 온라인쇼핑몰에서 최대 22%까지 할인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모바일카드인 ‘UPTURN카드’ 결제 시 ‘롯데닷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최대 22%까지 할인받는다.
삼성카드는 교복 판매점을 포함한 의류업종, 서적, 인터넷 쇼핑몰, 학원 등 신학기에 자주 찾는 업종에서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 중이다. 3인 이상 전국 베니건스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1만8000원 상당의 메인 메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달 말까지 ‘IVY클럽’과 ‘스쿨룩스’에서 결제 시 다양한 경품과 2~5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주요 가전양판점 등에서 3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준다. 교보문고와 반디앤루니스에서는 이달 말까지 6% 즉시 할인에 1% 포인트 적립 행사를 한다.
하나SK카드는 롯데마트에서 3D LCD TV 등 지정된 선물용 인기 가전제품을 사면 최대 10% 할인과 동시에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신학기 가방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카드는 졸업 시즌을 맞아 학사모가 디자인된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권 기프트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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