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통한 여론조사 서비스 개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5 15:2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시청자가 TV를 통해 투표하는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 지니프릭스가 공동으로 시청자 참여 여론조사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IPTV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수정·보완을 거쳐 4월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정부 정책 등 공익 캠페인, TV 투표를 통한 여론조사가 가능하며 새 제품 홍보 및 이벤트 등을 양방형 TV서비스로 제공, 광고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시청자에 전달할 수 있다.

시청자는 TV를 통해 광고와 함께 상세정보 등을 검색한 후 이벤트에 참여, 제품에 대한 만족도, 구매 의사, 선호 제품 등에 대한 투표에 참여하고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를 통해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양방향 홍보, 다양한 마케팅 전략 구현이 가능하고 IPTV 특성상 타깃 마케팅과 지자체의 지역민 의견수렴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