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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이날 설명회에는 안양시를 비롯, 경기중소기업청, 경기도, 중소기업진흥공단, 법무부 등 9개 기관이 모여 지난해보다 한층 향상된 지원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위해 임시 상담창구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유럽재정 위기로 인한 내수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인들에게 기업육성의 중요성과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점을 인식시키고 기업지원정책을 최우선과제로 삼을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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