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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판타지오. |
(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해품달' 윤승아와 윤희석이 만났다.
시청률 4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에서 호연을 펼치고 있는 윤승아와 윤희석의 셀카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사진은 지난 주말 양주의 한 세트에서 진행된 '해를 품은 달'의 촬영 현장에서 극 중 '월(한가인)'의 호위무사 '설'로 등장하고 있는 윤승아와 '훤(김수현)'이 신뢰를 마다하지 않는 의금부도사 '홍규태'로 개성 넘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윤희석이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승아와 윤희석은 '해품달' 속에서 각각 '월'과 '훤'의 최측근으로 등장해 주인공에게 없어서는 안될 주요 인물들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어, 두 사람의 셀카가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승아와 윤희석이 오누이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이거~ 훤과 연우가 질투 좀 하겠는데?" "윤승아, 윤희석~ 오누이 돋네!" "두 분 덕에 드라마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은 오늘 밤 9시 55분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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