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최근 이라크 정부가 한국의 T-50과 체코의 L-159 훈련기 두 기종에 대해 사업제안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사청은 T-50 수출을 위해 이라크 정부와 물밑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는 공군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20여 대의 고등훈련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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