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레스티지 마린브랜드 리리코스는 16일 물처럼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를 가볍게 감싸주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선 프로텍션 워터 플루이드 SPF30/PA++’를 선보였다.
선 프로텍션 워터 플루이드 SPF30/PA++는 수분을 공급하는 해양 심층수 워터층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선쉴드 2대 층으로 이뤄져 있는 더블 레이어 선케어 타입이다. 사용 직전 흔들어 사용하면 된다.
가벼운 사용감으로 데일리 케어용으로 부담 없고, 땀과 물에 강해 지속력이 우수하다.
다공성 파우더의 뛰어난 오일 흡착력은 과다 피지 분비로 인한 피부 트러블과 메이크업 밀림 현상을 해소시켜 준다.
또 황금해조류와 레드 해조 추출물이 햇빛에 대한 피부 저항력을 높여주고 수분을 공급해 햇빛 아래서도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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