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에너지는 1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320원(-3.9%) 떨어진 7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에너지는 전날 10.68% 폭락해 8200원에 장을 마쳤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태양광 시황이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지만 제품가격의 반등수준이 낮아 웅진에너지의 이익률 회복이 느린 상황”이라며 “최근 가파른 주가상승은 시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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