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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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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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시가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오택영 부시장과 교통안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그간의 연구용역을 통해 수립된 교통안전기본계획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심의했다.

즉 시가 교통안전도시로 발전해 나가는데 필요한 교통사고 다발지점, 발생원인, 감소대책 등의 내용들을 적절히 포함하고 있는지 여부다.다.

교통안전기본계획에는 교통사고 원인과 특징에 알맞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010년 2.64명에서 2016년까지 1.3명으로 낮추고, 교통사고 위험률이 높은 8개지점, 3개구간에 대해 교통안전대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토록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심의·확정된 교통안전기본계획을 토대로 도로시설 개선과 정비, 교통문화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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