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공무원 800명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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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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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경남도가 800여명의 공무원을 채용한다.

경남도는 16일 올해 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2011년의 421명에 비해 205명(48.7%) 늘어난 48개 직류 626명을 3회에 걸쳐 선발한다.

올해 충원 예정인 사회복지직 126명과 소방직 50여명을 포함하면 전체 채용규모는 800명이 넘는다.

올해 경남도의 채용규모는 2007년 이후 최대이며, 전국적으로도 상위권이다.

특히 올해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 13명을 4개 직렬에서 경력 경쟁임용을 통해 선발한다.

또 구분 모집을 통해 선발 예정인원의 2.8%인 17명을 저소득층에서, 3.8%인 24명을 장애인 중에서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먼저 시행되는 4월 14일 시험에서는 보건연구사 2명, 해양수산연구사 2명을 뽑는다.

5월 12일 제2회 임용시험에서는 행정직, 간호직 등 8ㆍ9급 35개 직류 597명을 비롯해 별도 공고예정인 소방직을 선발한다.

9월 22일 제3회 임용시험때는 행정직 7급, 연구직 등 10개 직류 26명과 별도 공고예정인 사회복지직을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시험정보란) '2012년도 경남도 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참고하거나, 도청 인사과 고시교육담당(☎055-211-33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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