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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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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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융자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일반휴게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등이다.

지원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교체, 식품접객업소의 영업장, 조리장, 화장실 개보수 등이다.

모범음식점의 경우 위생관리시설 개선과 음식점 운영 등에 소요되는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유흥·단란주점의 경우 영업장 시설개선은 제외된다.

융자규모는 1개 업소당 최저 2000만원에서 최고 5억원까지이다.

융자기간은 시설 개선의 경우 2년거치 3년, 화장실·모범음식점 운영자금은 1년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며, 연 이자율은 1% 수준이다.

문의 양평군청 지역경제과 생활위생팀(☎031-77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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