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역시 각각 3.6%와 10.9% 늘었다.
꾸준한 회원 증가를 기록한 눈높이러닝센터와 차이홍·솔루니·소빅스 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차이홍사업은 고가제품 중심의 회원 증가와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로 매출액이 15% 이상, 솔루니사업은 독서시장 확대에 따른 회원 증가로 14% 성장했다.
한편 대교는 이같은 실적 향상에 힘입어 올해 퍼스트클래스 공부방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눈높이러닝센터의 생산성 향상 △신제품 출시를 통한 프리미엄학습지(차이홍, 솔루니)의 회원 성장 도모 △사업부문 통합으로 영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간 시너지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대교 박수완 경영지원본부장은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가치 기반을 통한 독보적 1위 구축·미래 신사업 적극 추진· 성취지향 조직문화 구현으로 정하고, 경영목표 달성에 역점을 둘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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