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2011년 매출 8185억 원·영업이익 793억 원 달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15: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대교가 2011년 매출 8185억 원·영업이익 793억 원·순이익 6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역시 각각 3.6%와 10.9% 늘었다.

꾸준한 회원 증가를 기록한 눈높이러닝센터와 차이홍·솔루니·소빅스 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차이홍사업은 고가제품 중심의 회원 증가와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로 매출액이 15% 이상, 솔루니사업은 독서시장 확대에 따른 회원 증가로 14% 성장했다.

한편 대교는 이같은 실적 향상에 힘입어 올해 퍼스트클래스 공부방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눈높이러닝센터의 생산성 향상 △신제품 출시를 통한 프리미엄학습지(차이홍, 솔루니)의 회원 성장 도모 △사업부문 통합으로 영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간 시너지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대교 박수완 경영지원본부장은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가치 기반을 통한 독보적 1위 구축·미래 신사업 적극 추진· 성취지향 조직문화 구현으로 정하고, 경영목표 달성에 역점을 둘 계획" 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