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지역상권 살리기..상인들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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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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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동장 최영국)은 지난 15일 지역상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가게 큰거리 프로젝트사업’ 추진을 위한 상인간담회를 개최했다.

‘작은가게 큰거리 프로젝트’는 남양주시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지역내 상권살리기 운동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작은가게 큰거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상권을 살리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불암동지역은 예전 갈비집이 성업했던 지역이었으나, 현재는 신도시 개발과 경기침체 등으로 손님의 발길이 줄어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영묵 상인회 회장은 “불암동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모임을 매월 정례화해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 지역상권을 살리는데 협력하자”며 “시가 추진하고 있는 작은가게 큰거리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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