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 30분께 전남 영광군 계마항 앞 1마일 해상에서 정박 중인 영광선적 13t급 근해 닻자망 태양호에서 그물 작업을 하던 선원 김모(40)씨가 그라인더에 왼손등이 찢어지는 사고가 났다.
그러나 배가 갯벌에 얹혀 김씨는 과다출혈로 생명이 위험한 처지에 놓였다.
구조 요청을 받은 목포해경 영광파출소는 순찰정을 보내 김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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