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올해 표방하는 청소년의 비전은 ‘꿈을 키우는 청소년, 희망을 채우는 의정부’이다.
이를 위해 시는 ‘즐겁고 활기찬 청소년 문화 조성’, ‘건강하고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 ‘더불어 함께하는 청소년 맞춤 서비스’ 등 3대 목표 16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핵심과제로 청소년 문화대축제(Youth 드림하이 festival)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유스-드림마켓, 신나는 요리세상, 한울관 시네마, 청소년 활동스쿨, 심리학 스쿨, 희망충전소 등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꿈나무 비전업 프로젝트에는 청소년기관과 교육지원청,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등 7개 기관일 함께 한다.
오영춘 교육지원과장은 “최근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인 학교폭력 등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청소년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일이다” 라며 “꿈나무 비전업 프로젝트에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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