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서, 청소년유해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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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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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전북경찰청이 청소년유해업소를 집중 단속한다.

전북지방경찰청은 학교폭력의 온상인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다음달 23일까지 교육환경을 저해하는 유해업소와 영업 규정 위반 행위를 집중단속한다.

단속대상은 학교주변 PC방과 멀티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과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거나 제공하는 행위다.

또 학교주변에서 금품을 빼앗거나 폭력행위 등에 대해서도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폭력의 30%가 학교 인근에서 발생하고 있어 점검이 필요하다"며 "지자체와 교육청 등과 협조해 민관합동 단속반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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