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경남지역 주택대출 전월比 81%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18: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작년 12월 경남지역 주택대출 전월比 81% 증가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경남지역의 지난해 12월 주택대출이 전월보다 81% 증가했다.

16일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지난해 12월 경남의 주택대출은 3670억원으로 전월(2028억원)보다 81%(1642억원)나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취득세 감면 혜택의 종료를 앞두고 서둘러 아파트를 구매하려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지난해 말 현재 경남지역 주택대출 잔액은 15조624억원으로 전체 가계대출(30조1390억원)의 50%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