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화장품·헬스푸드 브랜드 DHC는 16일 먹는 화장품에서 더 나아간 ‘이너테라피’를 소개했다.
DHC 공액리놀레산은 홍화씨유 100%로 만들어진 캡슐타입 체지방 분해 이너테라피 제품이다. 식후 2알씩 먹기만 하면 된다.
미키모토 코스메틱의 프룻 & 베지터블 엠자임은 60여가지 과일성분이 함유된 효소제로 다이어트 시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DHC 식이섬유와 비타민C 파우더는 가루 제형으로 요거트나 커피,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요리할 때도 간편하게 넣을 수 있는 이너테라피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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