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너테라피'가 대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6 18: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화장품·헬스푸드 브랜드 DHC는 16일 먹는 화장품에서 더 나아간 ‘이너테라피’를 소개했다.

DHC 공액리놀레산은 홍화씨유 100%로 만들어진 캡슐타입 체지방 분해 이너테라피 제품이다. 식후 2알씩 먹기만 하면 된다.

미키모토 코스메틱의 프룻 & 베지터블 엠자임은 60여가지 과일성분이 함유된 효소제로 다이어트 시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DHC 식이섬유와 비타민C 파우더는 가루 제형으로 요거트나 커피,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요리할 때도 간편하게 넣을 수 있는 이너테라피 제품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