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생성 대신 예송이비인후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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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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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예송이비인후과는 일본의 전 후생노동성 대신인 야나기사와 하쿠오 죠사이국제대학 교수가 지난 16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외국인 환자 수용의료기관 인증제도 정비를 위한 지원사업’을 일환으로 이뤄졌다.

하쿠오 교수는 14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시찰단을 이끌고 방문해 예송이비인후과의 외국인 환자 수용 실적과 관련 인프라, 수용 예상 변화 등을 둘러봤다.

또 외국인 환자 방문 시 접수부터 수납까지의 모든 시스템과 이 병원만의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직접 확인했다.

김형태 예송이비인후과 원장은 “지금까지 목소리 치료라는 특화된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환자 유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실시해 왔다“며 ”이번 시찰단 방문을 통해 예송의 강점을 인정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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