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공사에 따르면 내달 개장하는 야구장은 지역사회 생활체육과 야구 활성화와 수도권매립지 이미지 개선에 이바지 하기 위해 진행된다.
박근식 수도권매립지공사 환경명소관리실장은 “야구장 사용을 원하는 동호회가 많아 인천 서구와 김포시 양촌면 동호회.직장인 등에 한해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야구장 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slc.or.kr)를 통해 접수 받아 다음달1일부터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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