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메이플스토리’·‘카트라이더’동남아 시장 공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2 11: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넥슨이 동남아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와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정식 서비스한다고 22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현지 서비스명: MapleSEA)는 현지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다음달 7일부터 채널링 형식으로 필리핀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모은 ‘점프(JUMP)’ 콘텐츠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카트라이더(현지 서비스명: KARTRIDER)도 현지 퍼블리셔 크레온을 통해 21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현경 넥슨 해외사업 총괄 실장은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가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약 1억 명의 회원을 보유한 ‘메이플스토리’는 약 6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북미 지역을 비롯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내며 해외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카트라이더’는 우리나라 인구 3분의 1이 즐기는 대표적인 레이싱게임으로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을 비롯해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등 세계각지에서 성공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