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애틀란타 사우나서, 한인 총기 난사… 5명 사망(2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2 13: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미국 애틀랜타 한인 밀집지역인 도라빌의 한인 사우나인 수정사우나에서 21일(현지시간) 오후 9시께 한인이 총기를 난사해 5명이 사망한 것으로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용의자는 사우나 업주의 친인척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총기 난사 후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 하르 노크로스 경찰은 간단한 기자 브리핑을 통해 “조사하고 있는 상태며 살인하고 자살한 것이 확신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범행에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견했다.

피해자의 정확한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