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셋째아 첫 지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2 13:4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쌍둥이 낳고 400만원 받았어요”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의 한 여성이 쌍둥이를 출산해 출산장려금 400만원을 받았다.

인천시는 지난 10일 남녀 쌍둥이를 출산한 김모(38ㆍ여)씨에게 총 4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다섯 살 짜리 장녀에 이어 이번에 둘째, 셋째 자녀를 동시에 출산하면서 총 400만원의 장려금을 받게 됐다.

인천시는 올해부터 둘째 자녀 출산 가정에 100만원을, 셋째 이후 자녀 출산 가정에는 3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시는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둘째 자녀로 확대한 이후 첫 지급사례인 점을 감안, 담당 공무원이 김씨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장려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셋째 이후 자녀를 출산한 2천368명에게 각각 3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데 이어 올해는 총 172억원을 출산장려금으로 편성해 놓은 상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