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초청 발전소 견학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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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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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한국남동발전(주)(사장 장도수) 영흥화력본부가 22일 사랑의 울타리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초록세상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와 교사들을 초청, 전력 체험학습관인 에너지파크와 발전소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초록세상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위치해 있는 제정구장학회에 소속돼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에너지파크 전시관을 관람하면서 1층 제1전시실에서는 에너지와 전기 생성의 원리를 신나는 체험을 통해 배우는 ‘에너지 놀이터’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층 제2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발전 산업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최첨단의 미래 기술까지 만나볼 수 있는 전력 산업 홍보관을 마음껏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았다.

이어 신재생 에너지의 상징인 태양광발전소와 국내 최초의 국산 풍력 발전 단지 등을 직접 둘러보며 전기 생산의 원리와 녹색 성장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과정을 익혔다.

초록새상 지역 아동센터의 박병구 대표는 “방학을 맞이하여 지역의 저소득층 및 한부모,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전기의 소중함과 편리함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영흥화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나눔 경영의 실천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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