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윤조에센스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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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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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모레퍼시픽 한방 브랜드 설화수는 23일 이 브랜드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윤조에센스는 좋은 성분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가 좋은 성분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에서 시작됐다. 윤조에센스는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피부 상태를 최적화해 다음 단계 제품의 효과를 최대화하는 부스팅 에센스로 한국 여성의 스킨케어 단계를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다.

이번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은 윤조에센스의 히스토리를 담아 기존 60㎖에서 100㎖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출시된다. 윤조에센스는 지난 1997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연간 170만개, 1분마다 9개꼴로 판매되고 있는 설화수 베스트셀러다. 작년 열린 G20 서울 정상회의에 각국 영부인에 증정되기도 했다.

윤조에센스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3월부터 한정 판매된다.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I LOVE FIRST’가 새겨진 캔버스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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