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비아 자원의료봉사단’, 현지서 의료 지원 구슬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3 17: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중견건설업체인 ㈜)신한이 후원하는‘리비아 자원의료봉사단’이 리비아 자위아 국립병원에서 리비아 사태때 부상당한 리비아인을 수술하고 있다.

리비아에 건설현장을 두고 있는 신한은 리비아 내전 이후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단을 파견했다. 의료단에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한림대학교의료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