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스닥 상장사 배당총액 40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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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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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들의 배당총액이 약 4061억원으로 전년보다 5.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2년 2월 21일 현재 2011년 결산 현금배당결정을 공시한 239개사 12월 결산 코스닥법인 중 2년 연속 배당을 실시한 193개사를 대상으로 현금배당 증감 추이를 비교한 결과 결정된 현금 배당총액은 약 4061억원으로 전년의 3860억원보다 5.21% 늘었다.

시가배당률은 2011년 평균 2.23%로 전년도 평균 2.22%보다 0.01%포인트, 외국인 배당금총액은 367억원으로 전년보다 1.10% 증가했다.

2011년 1사당 평균배당금총액 상위 업종은 방송서비스(92억원), 유통 (58억원), 기타서비스(34억원) 순이고 배당금총액 상위 업종은 유통(520억), IT부품(416억), 기계ㆍ장비(378억) 순이다.

평균배당금총액 증가율은 건설(66.32%), 디지털컨텐츠(63.47%), 기계ㆍ장비(55.69%)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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