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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시는 “올해 공동주택단지 우선지원대상으로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보수 7건과 어린이놀이터 정비 3건을 최우선 선정해, 노인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성을 높이도록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동주택단지 지원 사업을 통해 그동안 지원받은 실적이 없던 광복현대아파트를 비롯해 철산우성아파트 등 총 19개 단지를 선정해 단지 내 도로포장, CCTV설치, 자전거 보관대, 하수도 준설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은 주택법 등에 따라 13년 이상 된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 개·보수 등 관리업무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7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한편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50억원을 지원해 어린이놀이시설 정비, 부설주차장 증설, 단지 내 도로보수 등 많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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