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2012년형 게이밍 마우스 카나·킨주V2·킨주V2 프로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5 07: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 대회용 수준의 옵티컬 센서 지원

스틸시리즈 카나
스틸시리ㅡ 킨즈V2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세계적인 게이밍기어 전문기업 스틸시리즈(www.steelseries.com)가 2012년형 게이밍 마우스인 ‘스틸시리즈 카나’와 ‘스틸시리즈 킨주V2’, ‘스틸시리즈 킨주V2 프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틸시리즈 카나’(SteelSeries KANA) 마우스는 전세계 3만명의 게이머가 선택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한국 시장의 의견이 가장 많이 반영된 제품이다.

크기는 스틸시리즈의 히트작인 ‘스틸시리즈 센세이’(SteelSeries Sensei) 마우스 보다 3% 가량 작으며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또한 ‘스틸시리즈 카나’ 마우스는 ‘센세이(Sensei)’ 마우스에서 복잡한 기능을 제거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을 탑재시켜 쉽게 배워 바로 쓸 수 있고 대회용 수준의 옵티컬 센서를 지원한다.

스크롤 휠과 하단부에는 특유의 컬러로 빛을 내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시스템을 지원한다.

양손잡이 바디와 게임에 최적화된 총 6가지 버튼을 제공한다.

마우스 센서는 초당 최대 3600fps(Frames Per Second)로 처리할 수 있다.

마우스의 좌우 양쪽에 사이드 버튼을 지원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함께 출시된 ‘스틸시리즈 킨주V2’와 ‘스틸시리즈 킨주V2 프로’(SteelSeries Kinzu v2 & Kinzu v2 Pro)는 ‘스틸시리즈 센세이’(SteelSeries Sensei) 마우스의 플랫폼을 그대로 채용했으며 동양인 크기에 맞춘 ‘스틸시리즈 사이’(SteelSeries XAI) 마우스 보다 7%가량 작은 사이즈로 제작됐다.

특히 킨주 마우스 신제품 2종은 스틸시리즈 통합 마우스 소프트웨어인 ‘스틸시리즈 엔진’과 호환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단 한번의 개인 프로파일 설정으로 킨주 마우스와 센세이, 카나 마우스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 할 수 있다.

양손잡이 바디와 CPI(마우스 포인팅 속도) 체인지 버튼을 포함해 총 4개의 버튼을 지원하며, 마우스 센서는 초당 최대 3600fps(Frames Per Second)의 성능을 제공한다.

‘스틸시리즈 킨주V2 프로’는 옴롬스위치를 장착시켜 제품의 내구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신제품 3종은 흰색과 검정색의 2중 꼬임의 연결선과 2.0 범용직렬버스(USB) 포트를 지원한다.

색상은 ’스틸시리즈 카나’가 블랙과 화이트, ‘스틸시리즈 킨주V2’는 블랙, 화이트, 오렌지, 옐로우, ‘스틸시리즈 킨주V2 프로’는 블랙 및 실버와 레드로 다양하다.

제품 가격은 ‘스틸시리즈 카나’ 마우스가 6만원대, ‘스틸시리즈 킨주V2’와 ‘스틸시리즈 킨주V2 프로’가 각각 4만원대 초반과 4만원대 중반에 책정됐다.

김영자 스틸시리즈 이사는 “’카나’마우스와 ‘킨주V2’ 마우스는 기존에 출시된 스틸시리즈 마우스 제품군과 비교해 작은 사이즈로 제작돼 한국 게이머들에게 적합하다”며 “꼭 필요한 기능만을 압축시킨 2012년형 ‘카나’ 및 ‘킨주V2’ 마우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