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오케스트라, 환자 위한 정기연주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5 07: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서울의대를 졸업한 의사들로 구성된 ‘서울의대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유형래)가 25일 오후 5시 국민대 콘서트홀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연주회에는 서울대병원 의료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교수, 개원의, 전공의, 의대생 등 40명이 참여한다.

지휘는 소월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의 윤용운 음악감독이 맡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