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고추장공장 화재 1억4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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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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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경찰과 소방당국은 25일 오전 3시50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장류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1180㎡와 기계류, 고추장과 된장 등의 원료를 태워 1억4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고 밝혔다.

불은 1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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