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휴대전화 보급이 급증하면서 휴대전화가 사람들과 소통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매체가 돼 어르신들이 쉽게 휴대전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대학생 자원봉사자 10명이 어르신과 맨투맨으로 핸드폰 활용법을 알려 주는 방식으로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자원봉사자 OT, 휴대폰 기본 기능교육, 전화번호부 관리, 문자 송수신, 사진함 관리 및 알람과 전자사전을 활용하는 교육으로 진행 되었다.
교육에 참여 한 한 어르신은 “휴대전화은 전화 걸고 받는 걸로만 사용했지 이렇게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이 있는 줄 몰랐다. 이번 교육을 통해서 문자 보내는 것, 전자사전을 이용해서 계산하는 것 등 많은 것을 배dns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새로운 정보기술을 스스로 습득하기 어려워하시며 이런 부분에 대한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계양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