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문이 주최하고 울산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2012 울산신문사배 전국탁구대회'가 25일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3시 울산 울주군 언양읍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모인 113개 탁구 단체팀, 141개 복식팀, 729명의 개인단식 선수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갔다.
첫날은 여자부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과 남자 개인전 일부가 이어졌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남자부 전 종목이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총 2천5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모든 종목의 1ㆍ2ㆍ3등엔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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