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근로자 서천서 레미콘 차량에 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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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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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25일 오전 10시10분께 충남 서천군 마서면 도삼리의 놀이동산 공사현장에서 방글라데시 국적 근로자 A(40)씨가 레미콘 차량 뒷바퀴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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