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심의회에는 유관기관 및 농업관련 단체장 등 35명 심의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는 농업인의 창의와 자율에 바탕을 둔 상향식 농정체제를 기본으로 농림사업시행 지침에 의거 199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농정사업 및 기술보급 시범은 총 39개 사업이다.
사업대상자 우선순위 결정과 사업타당성 및 적격심의 등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내년도 농림수산식품부 소관 국비 예산 신청 대상은 34개 사업으로 123억6천만 원에 달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