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PS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2010년까지 중국의 성형수술 건수는 총 340만 건으로 이 중 외과수술이 180만건, 비외과수술이 160만 건을 기록했다.
한편 주중 한국대사관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성형을 목적으로 한 중국인의 한국비자 신청 건수는 1073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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