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성형수술 340만 건으로 세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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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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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목적 한국 비자 신청 4배 증가

(아주경제 김효인 기자) 최근 국제성형학회(ISAPS)가 실시한 조사에서 중국의 성형수술 건수가 미국, 브라질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중궈광보왕(中國廣播網)이 26일 보도했다.

ISAPS의 조사에 따르면 2009년∼2010년까지 중국의 성형수술 건수는 총 340만 건으로 이 중 외과수술이 180만건, 비외과수술이 160만 건을 기록했다.

한편 주중 한국대사관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성형을 목적으로 한 중국인의 한국비자 신청 건수는 1073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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