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공사(용역) 중지 사업장 일제히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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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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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및 산업재해 예방, 품질관리로 완벽한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시설공사(용역)에 내렸던 동절기 공사중지를 다음달 5일 일제히 해제한다.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하여 동절기공사 중지 해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범정부 국가시책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맞추어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해제함으로써 내수진작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사중지 해제 대상사업장은 도로과에서 시행하는 정장로 확장사업을 포함한 9건과 도시과 9건, 환경사업소 8건, 농업녹지과 1건으로 각 부서별로 시행 중인 공사이다.

동두천시는 건설경기 부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대금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여 조기집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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