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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익스플로리 브라운 에디션 |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업체 스토케는 27일 익스플로리(Xplory) 브라운 에디션과 블루멜란지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토케 익스플로리 블루멜란지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는 데님 느낌으로 세련된 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블루멜란지 색상의 기저귀가방이 패키지에 포함돼 있다.
스토케 익스플로리는 유모차계의 벤츠로 불릴 정도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아이와 엄마가 눈을 맞추며 이동하거나 엄마와 같은 눈높이에서 전면을 볼 수 있도록 양대면 장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이 성장에 맞춰 시트 높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아이가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을 수 있다.
이승택 스토케 코리아 지사장은 “스토케 익스플로리 브라운과 블루멜란지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색상으로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베이비페어를 방문하는 엄마들은 스토케 부스에 꼭 들러 익스플로리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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