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은 올해 오는 3월 24일부터 10월 13일까지 11차례 운영하기로 했다.
올해 첫 시티투어는 조선시대 평택의 관아 모습을 보여주는 팽성읍객사와 중등교육기관인 평택향교를 탐방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으로 진행한다.
참가비용은 1인 1만5000원으로, 문화유적지 탐방ㆍ체험학습ㆍ점심ㆍ버스이용비가 포함된다.
매회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문의:☎<031>656-0600, http://www.ptmunhw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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