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여성근로자복지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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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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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수원시는 27일 저소득, 비정규직 등 소외계층 여성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돌봄 사업을 확대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여성근로자복지센터 개소식을 염태영수원시장,여성단체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여성근로자복지센터는 여성근로자의 고용, 복지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세워졌고, 위치는 권선구 권선로 768 휴먼서비스센터 2층(031- 246- 2070)에 있다.

수원시는 비정규직, 소외계층 여성근로자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훈련지원과 취업적용을 위한 상담, 직장 내 성차별상담, 일가정 양립지원, 사회문화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인데,상반기 직업훈련과정으로 바리스타양성과정, 수학학습케어지도사, 가사간병인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또한 교육수료생은 취업알선서비스 등을 직업상담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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