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KAIST 총장, 특허 의혹 제기한 교수협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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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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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남표 총장은 27일 교수협의회로부터 특허와 관련한 공개질의서를 받은 것에 대해 “근거 없는 비방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총장은 “의도가 있는 공격이라면 응당 견제해야 하고, 그것을 용납하는 관행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KAIST 교수협의회는 지난 24일 서 총장에게 ‘총장이 발명하지도 않은 특허가 총장의 이름으로 등록되고, 다시 그것이 취소된 과정을 명백히 밝히라’는 내용의 공개질의서를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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