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부회장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 행사장에 등장해 “갤럭시S3는 타이밍 봐서 공개하겠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피했다.
그는 “MWC 제품 공개는 양념이다”며 “사업자를 미팅하기 위해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플과의 특허 소송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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